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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45 | 245 | 더불어 마베라가 무너지면 체르드가 북랜드의 새로운 맹주가 될 가능성을 차단하고, 델라웨어가 그 자리를 대신하겠다는 정치적 계산도 있었다. 이러한 판단 속에, 델라웨어는 웨스타시아와 군사협력 조약을 체결하고, 일부 병력을 웨스타시아 지휘 아래 전선에 파병하기에 이른다. 북랜드 전쟁 구도는 이로써 마베라–체르드 대 웨스타시아–델라웨어라는 양 진영 체계로 본격화되었고, 이 구도는 사실상 전쟁 후반부까지 유지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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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47 | ==== 벵가지 상륙 =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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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48 | 자세한건 [[벵가지 상륙전]]문서를 참고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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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47 | 250 | === 딮스마르크 추격전: 봉쇄가 뚫리다 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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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48 | 251 | 자세한건 [[딮스마르크 추격전]]문서를 참고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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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02 | 305 | 마베라 국내에서는 이 시기부터 '''"트리넬을 되찾자"'''는 구호가 본격적으로 퍼지기 시작했고, 국왕 상 페드로 3세는 직접 말을 타고 전선을 순시하며 군민 사기를 북돋았다. 반면, 웨스타시아 총사령부는 내심 작전의 실패를 인정하면서도 외부에는 '임시적 반동'이라는 해석으로 일관하며 전선 유지에 몰두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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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04 | 307 | 결과적으로, '''대공세는 마테르 전쟁의 결정적 전환점'''으로 평가된다. 전쟁 초반 7일간의 급속 침공으로 얻은 전략적 우위를 한랜드 측이 이 시기부터 급격히 상실하기 시작했으며, 이후 마베라군의 주도 아래 전장은 점차 서쪽으로 밀려갔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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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06 | | ==== 벵가지 상륙 =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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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07 | | 자세한건 [[벵가지 상륙전]]문서를 참고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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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09 | 309 | ==== 번외: 라이넬 항 탈출 ==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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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10 | 310 | 자세한건 [[라이넬 항 탈출]]문서를 참고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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